현재·목표 경험치와 시간당 획득량, 부스트 배율로 레벨업까지 걸리는 시간을 계산합니다.
파밍 방식별 효율
| 파밍 방식 | 기본 대비 효율 | 비고 |
|---|---|---|
| 솔로 사냥 | 1.0배 | 기준값 |
| 파티 사냥(4인) | 1.3~1.6배 | 경험치 분배 보정 적용 시 |
| 더블/트리플 경험치 이벤트 | 2.0~3.0배 | 부스트 배율 항목에 입력 |
| 자동사냥/방치형 | 0.6~0.8배 | 수동 조작 대비 효율 하락 |
부스트 배율 적용
| 부스트 배율 | 필요 시간 | 비고 |
|---|---|---|
| 100%(부스트 없음) | 약 4.4시간 | 기본 시간당 경험치만 적용 |
| 200% | 약 2.2시간 | 주말 이벤트 단독 적용 |
| 300% | 약 1.5시간 | 이벤트+아이템 부스트 중첩 |
부스트는 대개 곱연산이 아니라 합연산입니다. 50% 부스트 두 개를 겹치면 2.25배가 아니라 2배가 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게임마다 다르므로 실제 적용 결과를 확인한 뒤 배율을 넣으세요.
시간당 경험치를 재는 법
10~15분 정도 실제로 사냥하며 획득량을 재고 시간 단위로 환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너무 짧게 재면 운 좋은 구간이 잡혀 과대평가되기 쉽습니다.
계산보다 오래 걸리는 이유
이 계산은 쉬지 않고 최대 효율로 사냥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이동, 물약 보충, 아이템 정리, 리스폰 대기, 자리 경쟁으로 실가동률이 70~85% 수준입니다. 계산값에 1.2~1.4배를 곱해두면 실제와 비슷해집니다.
부스트를 살지 판단하는 기준
부스트로 아끼는 시간을 구한 뒤 가격으로 나누면 시간당 비용이 나옵니다. 4.4시간이 2.2시간으로 줄고 부스트가 5,000원이라면 2.2시간을 5,000원에 사는 셈입니다. 이 값이 자신에게 합당한지가 판단 기준이며, 계산기가 답을 정해주지는 않습니다.
사냥터를 옮길지
새 사냥터의 시간당 경험치가 지금보다 높아도 이동 시간과 적응 시간을 빼면 이득이 아닐 수 있습니다. 남은 파밍 시간이 짧을수록 옮기지 않는 편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