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별 이수학점과 성적을 넣으면 평점평균이 나옵니다. 4.3 만점 환산값도 함께 보여줍니다.
단순 평균이 아니라 가중평균
평점평균은 성적을 그냥 더해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학점 수로 가중합니다. 3학점 과목의 A0는 1학점 과목의 A0보다 세 배 무겁습니다. 계산식은 (이수학점 × 성적평점)의 합 ÷ 총 이수학점입니다.
등급별 평점
| 등급 | 4.5 만점 기준 평점 | 4.3 만점 환산(비례) |
|---|---|---|
| A+ | 4.5 | 4.3 |
| A0 | 4.0 | 3.82 |
| B+ | 3.5 | 3.34 |
| B0 | 3.0 | 2.87 |
| C+ | 2.5 | 2.39 |
| C0 | 2.0 | 1.91 |
| D+ | 1.5 | 1.43 |
| D0 | 1.0 | 0.96 |
| F | 0.0 | 0.0 |
사례
3학점 A0(4.0)와 1학점 B0(3.0)를 들었다면 총 평점은 3×4.0 + 1×3.0 = 15.0, 총 학점은 4이므로 평점평균은 3.75입니다.
과목이 넷 이상이면 세 개씩 나눠 계산한 뒤, 각 묶음의 총 평점과 총 학점을 더해 마지막에 한 번 나누면 됩니다. 평점평균끼리 다시 평균 내면 틀립니다.
F·재수강·P/F 처리
F는 평점 0으로 계산에 들어가고 이수학점에도 포함돼 평점평균을 크게 끌어내립니다. 재수강하면 학교 규정에 따라 기존 성적이 대체되거나 병기되는데, 대체 방식이라도 최고 등급에 상한(예: A0까지)을 두는 곳이 많습니다.
P/F 과목은 대개 평점 산정에서 빠집니다. 이수학점에도 넣지 않는 학교가 많으니 학사 규정을 확인한 뒤 입력에서 제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