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CPM·수익창출 비율로 예상 광고 수익을 계산합니다.
CPM과 RPM은 다르다
| 구분 | 정의 | 비고 |
|---|---|---|
| CPM | 광고 노출 1,000회당 광고주 지불액 | 영상 재생 페이지의 광고 원가 |
| 수익창출 조회수 비율 | 실제로 광고가 붙어 매출로 잡히는 조회수 비중 | 보통 40~70% 수준 |
| 크리에이터 배분율 | 광고 매출 중 채널 운영자 몫 | 구글 애드센스 정책상 55% |
| RPM | 조회수 1,000회당 크리에이터 실수익 | CPM의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흔함 |
CPM은 광고주가 내는 금액이고, RPM은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받는 금액을 조회수로 나눈 값입니다. 사이에 수익창출 비율과 배분율이 끼어 있어 RPM은 CPM의 4분의 1 안팎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익 = CPM × 수익창출비율 × 배분율
모든 조회수에 광고가 붙지는 않습니다. 광고 차단, 짧은 시청, 광고 부적합 판정 등으로 실제 수익이 잡히는 조회수는 40~70% 수준입니다.
여기에 롱폼 기준 크리에이터 배분율 55%가 적용됩니다.
CPM별 월 수익
| CPM | 광고 총매출(추정) | 크리에이터 몫(55%) |
|---|---|---|
| 3,000원 | 180,000원 | 99,000원 |
| 4,500원 | 270,000원 | 148,500원 |
| 8,000원 | 480,000원 | 264,000원 |
조회수가 같아도 수익이 다른 이유
CPM은 주제와 시청자 지역에 크게 좌우됩니다. 금융·부동산·보험처럼 광고 단가가 높은 분야는 CPM이 몇 배 높고, 시청자가 국내보다 광고 시장이 큰 지역에 많으면 역시 올라갑니다.
같은 10만 조회수라도 채널에 따라 수익이 서너 배 차이 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쇼츠는 계산이 다르다
쇼츠는 개별 영상에 광고가 붙는 구조가 아니라 쇼츠 피드 전체 광고 수익을 조회수 비중으로 나누는 방식이고, 배분율도 45%로 낮습니다. 롱폼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훨씬 높게 나옵니다.
이 계산에 없는 것
멤버십·슈퍼챗·브랜드 협찬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규모가 커진 채널은 광고 수익보다 이쪽 비중이 큰 경우도 많습니다. 세금(사업소득)도 별도입니다.